해태htb 소식&공고
안성공장 사우들 태안반도 봉사활동 참여
지난 1월 27일 ‘안성공장 라인리더회’, ‘나눔회’, ‘낚시회’가 함께 어울려 총45명의 봉사자들이 태안반도 기름제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초유의 국가적 재난 앞에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태안 주민들을 위로하고 고통을 분담하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이었으나 궁극적으로는 하나는 작지만 합하면 큰 힘이 되는 덧셈의 공식을 기본 취지로 하여 ‘나’ 가 아닌 ‘우리’라는 소속감을 위해 그리고 실천을 중요시하는 문화를 형성하기위한 것이었다.
태안 봉사활동을 계획 중에 참가자를 모집했고 참가 신청서가 정 인원이 넘어서면서 안성공장의 나눔의 문화가 정착해가는 것을 실감했으며 그 열기 가득한 기운으로 봉사활동의 첫 출발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봉사자들은 나눔회에서 미리 준비해온 김밥 한 줄로 이른 아침식사를 서둘러 마치고 현장에 도착한 후에는 진행요원의 지시에 맞춰 작업장으로 이동했다. 도착하기 무섭게 집에서 챙겨온 옷가지 등을 풀어 헤치고 검은 기름때로 뒤덮인 해변의 바위를 열심히 닦아냈고 그 후 여기저기서 모인 약 800여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기름때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봉사활동 외에도 대표이사님을 포함한 많은 사원이 참여한 지난 연말 바자회 수익금 및 성금을 태안시에 전달했다.
마스크, 고무장갑, 목장갑, 흡착포는 등 방제작업에 필요한 물품들을 손수 준비하고 아침, 점심식사를 간단히 때우면서까지 적극적으로 봉사에 임한 봉사자들에게 작업 현장 주변 봉사자 및 관계자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으며 자녀와 함께 참여한 우리 사우들은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한다.
안성공장 봉사자들은 태안 봉사활동이라는 봉사 자체의 의미도 중요하지만 해태음료가 비상하는 그날까지 모두가 하나되어 참여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뛸 것이라며 태안의 봉사활동의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초유의 국가적 재난 앞에 고통에 신음하고 있는 태안 주민들을 위로하고 고통을 분담하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이었으나 궁극적으로는 하나는 작지만 합하면 큰 힘이 되는 덧셈의 공식을 기본 취지로 하여 ‘나’ 가 아닌 ‘우리’라는 소속감을 위해 그리고 실천을 중요시하는 문화를 형성하기위한 것이었다.
태안 봉사활동을 계획 중에 참가자를 모집했고 참가 신청서가 정 인원이 넘어서면서 안성공장의 나눔의 문화가 정착해가는 것을 실감했으며 그 열기 가득한 기운으로 봉사활동의 첫 출발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봉사자들은 나눔회에서 미리 준비해온 김밥 한 줄로 이른 아침식사를 서둘러 마치고 현장에 도착한 후에는 진행요원의 지시에 맞춰 작업장으로 이동했다. 도착하기 무섭게 집에서 챙겨온 옷가지 등을 풀어 헤치고 검은 기름때로 뒤덮인 해변의 바위를 열심히 닦아냈고 그 후 여기저기서 모인 약 800여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기름때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봉사활동 외에도 대표이사님을 포함한 많은 사원이 참여한 지난 연말 바자회 수익금 및 성금을 태안시에 전달했다.
마스크, 고무장갑, 목장갑, 흡착포는 등 방제작업에 필요한 물품들을 손수 준비하고 아침, 점심식사를 간단히 때우면서까지 적극적으로 봉사에 임한 봉사자들에게 작업 현장 주변 봉사자 및 관계자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으며 자녀와 함께 참여한 우리 사우들은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한다.
안성공장 봉사자들은 태안 봉사활동이라는 봉사 자체의 의미도 중요하지만 해태음료가 비상하는 그날까지 모두가 하나되어 참여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뛸 것이라며 태안의 봉사활동의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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